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오는 6월 6일 오전 7시10분경부터 오후 1시50분까지 400분동안 태양-금성-지구가 정확히 일직선이 되면서 금성이 태양면을 통과하는 “금성 태양면 통과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이 현상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 할 수 있다.
남원항공우주천문대 관계자에 의하면 금성이 태양을 가로질러 통과하는 현상은 극히 드문 현상으로 이번 현상은 1609년 망원경이 발명된 이래 7번째 관측으로 이번 기회를 놓치게 된다면 105.5년 뒤인 2117년 12월 11일에나 볼 수 있다고 한다. 즉, 우리에게 기회는 단 한번 뿐이다.
일식은 태양표면의 크기가 크기 때문에 맨눈으로도 그 모습을 관측할 수 있지만, 금성의 경우 크기가 워낙 작기 때문에 맨눈으로는 관측을 할 수가 없어 천체망원경이 필요하고, 태양면을 지나기 때문에 태양빛을 줄여 주는 태양관측용필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6월6일 오전에 남원항공우주천문대를 방문하면 “금성 태양면통과 현상”을 관측 있다고 한다. 일반인이 처음 망원경으로 관측을 시도 할 경우 실명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말도 전했다.
이번 가족 나들이 계획을 천문대로 잡아보면 어떨까 한다.
문의 : 남원시청 홍보전사과 남원항공우주천문대 063-620-6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