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금년 겨울 폭설과 4~5월 잦은 강우로 여러가지로 어려운 생산여건 속에서도 청정 지리산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주촌마을앞 이유선 1,650㎡ 화훼 농장에서는 요즘 브루스타 출하가 한창이며 고가에 서울 등 수도권 등에 출하가 한창 이다.
지리산 고랭지 기후적 특성을 살린 남원 화훼산업은 30년이상의 재배역사를 자랑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특화작목으로 백합 수출 등을 적극 육성해 나오고 있으며,
현재 리시언사스, 안개꽃, 백합, 오션블루 등을 38농가에 32㏊를 재배 연간 45억원의 조수익을 올리고 있는 소득작목이다.
그동안 남원 화훼연합작목반에서는 화훼산업을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백합 등을 농산물 수출과 연계해 나오고 있으며, 국민 소득수준에 부응한 품종 다변화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 위하여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하여 적극 추진해 나오고 있다.
남원시에서는 명품 화훼산업을 육성을 위하여 금년에는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안개분무시설 등을 설치 고품질 화훼 생산기반을 확충 생산면적 확대와 노동력 및 생산비 절감을 비롯 농촌 소득증대를 위하여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 남원시청 원예허브과 김영선 063-620-6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