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들의 올바른 재테크 전략’을 주제로 소양교육 실시
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지난 5월17일(목) 직원 1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 대회의실에서 직원조회 및 소양교육을 개최하였다.
구청장은 직원조회에서 “이번 고양국제꽃박람회의 경우 3천3백만달러의 수출계약과 110만명의 관람객으로 역대 최대의 성과를 올렸으며, 이를 통해 고양시의 위상제고와 꽃의 문화도시 기반을 형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고 평가하며, “이는 일산서구 직원들의 SNS 특공대 팀구성, 지인 엽서보내기, 이동홍보부스 등 일산서구 직원들의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시민홍보가 뒷받침이 되어주고, 쾌적한 도시환경 정비, 도로시설물 정비 등 각 부서 담당별로 빈틈없이 업무처리를 하여 준 결과이다”라며, 그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였다.

또한 지난 5월2일 고양시-서울시간 주민기피시설 갈등 해결에 전격 합의한 내용을 설명하고, 모든 직원들이 이에 관한 사항을 숙지하여 대민활동 시 모범사례로 활용토록 당부하였다.
이후 개인의 행복한 삶을 위하여 재테크의 관심이 증대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박상언 유엔알 대표를 강사로 모시고 ‘공직자들의 올바른 재테크 전략’이라는 주제로 소양교육을 병행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서 박상언 강사는 부동산 및 금융투자의 구체적인 사례를 거론하며, 은퇴후의 안정적인 삶을 위하여 꼼꼼한 준비가 필요함을 전달하였다.
교육담당자는 앞으로도 “활기찬 직장생활과 전문적 소양강화를 위해 다양한 강좌를 기획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료 제공 : 일산서구 행정지원과(담당자 장주민 ☎ 8075-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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