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춘향골 남원으로 몰려오고 있다.
중국 관광객 1차 선발대 120명은 9일 경기도 평택항을 통해 입국, 남원에서 1박2일 투어를 하고 광주· 서울지역 관광을 실시한다.
또 5월 한 달 동안 모두 500여명의 중국관광객들이 3차례 더 남원을 방문할 계획이다.
6월과 7월에도 각각 4회에 걸쳐 1,500명 이상의 중국관광객이 전통과 문화의 고장 춘향골을 찾을 예정이다.
중국관광객들이 남원을 이처럼 선호하는 것은 판소리와 국악 등 전통문화와 지리산의 수려한 자원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서울에 있는 양광여행사의 모객 역할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양광여행사는 2011년도 전북도에 외국인 관광객 1,500여명을 유치한 실력있는 여행사로 특히 중국인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원시는 9일 양광여행사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남원시와 양광여행사는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 상품 개발과 프로모션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올해 외국인 관광객 1만8,000여명을 유치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문의 : 남원시청 문화관광과 김려 063-620-6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