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상영 27일째인 어제 하루 72만 명이 관람하며 누적 관객 920만 명을 기록했다. 설 연휴를 지나 삼일절 연휴까지 한 달 가까이 흥행 열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극장가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천만 관객 돌파를 전망하고 있다.
만약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재작년 상반기 ‘파묘’와 ‘범죄도시 4’에 이어 2년 만에 탄생하는 천만 영화가 된다.
한편, 영화 흥행에 힘입어 비운의 임금 단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영월 청령포를 찾은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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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