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알파시티에 ‘산업AX혁신허브’ 구축… 477억 투입
이번 사업은 예타면제 사업인 ‘지역거점 AX혁신 기술개발 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 지역 기업의 AI도입 장벽을 낮추는 동시에 수성알파시티를 비수도권 최대 디지털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는 것이 핵심이다.현재 지역 기업의 90% 이상이 AI 도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전환 수요와 의지는 매우 높은 상황이다. 이에 대구시는 ‘산업AX...
▲ 사진=가평군 가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물가와 주요 생필품 수급 상황 등을 점검하며 물가안정에 나섰다.
서태원 군수와 관계 공무원 등은 10일 농협 및 시장상인회와 함께 가평 잣고을 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과 생필품의 가격 동향 등을 살폈다.
현장에서는 ‘설 명절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하며 군민들에게는 합리적인 소비를, 상인들에게는 가격표시제 준수 등을 독려하며 건강한 유통 질서 확립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 군수는 시장을 돌며 지역 농특산물과 명절 용품을 구입하며 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관내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서태원 군수는 “설 명절 제수용품 수급과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도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은 11일과 12일에도 설악, 조종, 청평면 전통시장들을 차례로 방문해 설 명절 물가안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출처: 가평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