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전북은 지난 시즌의 성과를 뒤로하고 스페인 남부 마르베야에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우승을 함께 일군 핵심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나면서, 정정용 신임 감독의 전술적 역량이 더욱 중요해진 상황이다.
팀의 에이스를 상징하는 등번호 10번을 새로 단 이승우는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도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승우는 전진우와 송민규의 공백을 메우겠다며 상대의 집중 견제를 견뎌낼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승우는 18세 이하 대표팀 시절 골을 넣을 때마다 정정용 감독을 향해 달려가며 남다른 애정을 표현해 왔다.
평소 가장 존경하는 지도자로 꼽아온 정정용 감독과의 재회는 이승우에게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정정용 감독 역시 한층 성숙해진 이승우를 중심으로 2년 연속 정상 수성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다시 손을 맞잡은 이승우와 정정용 감독의 시너지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면, 이승우 특유의 흥겨운 세리머니도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