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노동자지원센터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1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한 심리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사람의 감정과 선택, 반복되는 행동의 원리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며, 심리학이 취업 준비 과정뿐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의 의사결정과 인간관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날 특강에는 퇴직자 및 지역 주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의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일과 관련된 고민뿐만 아니라 평소의 행동과 생각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다”라며 “심리학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앞으로도 퇴직자와 지역 주민이 변화하는 삶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심리, 생애 설계, 일상 역량강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