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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獨, 메르켈 총리 4선 도전
-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내년 총선에서 4선에 도전한다고 20일(현지시간) 공식 발표했다. 이날 기독민주당(CDU) 지도부와의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끝없이" ...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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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국가안보 보좌관으로 '플린' 전 국방정보국장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자관에 마이클 플린 전 국방정보국(DIA) 국장을 제안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플린은 ...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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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 난민선 또 침몰...100여명 실종
- 지중해에서 난민선이 또 전복되 약 100여명의 난민들이 실종됐다. 국경없는 의사회(MSF)는 리비아에서 출발한 난민들 중 약 100여 명이 실종됐으며 생존자는 27명...
-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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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미국, NAFTA에서 빠지면 美-캐나다 FTA 다시 발휘 할 것"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폐기하면 미국-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를 되실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캐나다 주재 미국 대사...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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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APEC 참석자 숙박 호텔 인근서 화재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부 대표단이 숙박할 예정인 페루 리마의 한 고급 호텔 인근 쇼핑몰에서 16일 (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해 최소 5명이 사...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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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 신은 원숭이" ... 미셸 오바마 인종차별 발언 美 시장 사퇴
- 미셸 오바마 영부인에게 "힐 신은 유인원(Ape in heels)" 로 묘사한 웨스트 버지니아 주(州)의 소도시 클레이의 시장이 사임했다고 현지 TV 뉴스채널 WSAZ가 밝혔다....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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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강진 이후 각국 함정 구호 손길
- 뉴질랜드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한 후 피해지역 구호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뉴질랜드 해군 창설 75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하...
-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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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경제장관, 200만 달러 뇌물 수수혐의로 체포
- 러시아의 알렉세이 울류카에프 경제개발부 장관이 국영 석유기업과 관련한 대규모 거래에서 200만 달러(약 23억 3,600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됬다고 ...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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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이민 단속 열의 보여...불체자 300만명 추방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면 곧바로 불법이민자 300만명을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CBS 방송 프로그램 '60분'과의 인터뷰에서 "불법 이민자...
-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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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트럼프와 강력한 협력관계 유지 원해"
-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대책 논의를 하고 트럼프와 강력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길 원한다고 밝혔...
-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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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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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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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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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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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