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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강진...사망자 97명으로 급증
-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사망자가 97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전 5시3분께 발생한 규모 6.5의 강진...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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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마사요시 손 회장, 미국에 $500억 투자
- 일본 이동통신업체인 소프트뱅크의 마사요시 손(한국명 손정의) 회장이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45분 면담 후 미국에 500억 달...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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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지진으로 최소 25명 사망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의 아체 지역에 강진이 발생해 최소 25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관리들이 전했다. 7일(현지시간) 오전 5시 3분께 규모 6....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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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아베 총리, 진주만에서 사과하지 않을 것"
-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총리로는 처음으로 이달말 진주만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일본 정부는 6일 아베 총리가 "사과를 위해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사과는 ...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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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대법원, '부패 혐의' 기소 상원의장 직무정지
- 브라질 대법원이 5일(현지시간) 부패 혐의를 받고 있는 브라질 상원의장에게 직무정지 결정을 내렸다. 마르쿠 아우렐리우 멜루 대법관은 이날 헤난 칼례이루...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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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대만 반발하는 中에 반박 트윗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정통적이지 않은 '트위터 정치'로 중국을 공격하고 나섰다. 트럼프는 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은 (경쟁 관계...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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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캘리포니아, 창고 파티장 화재...사망자 33명으로 늘어
-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오클랜드의 창고 파티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자가 33명까지 늘어났다. 당국은 얼마나 많은 시신을 발견하게 될지 전혀 모른다고 말...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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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대선 무소속 후보 승리
- 4일(현지시간) 치러진 오스트리아 대통령 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전 녹색당 당수 알렉산더 판 데어 벨렌이 극우 자유당의 노르베르트 호퍼 후보를 누르...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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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국방부, "IS, 리비아에서 '최후의 저항' 중"
- IS 그룹이 리비아 거점지 시르테 탈환이 임박해오자 격력히 저항하고 있다고 AFP 통신은 밝혔다. IS 그룹은 올해 여름 초 리비아 내 지중해 항구 도시인 시르테...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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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차기 국방부장관으로 '매티스' 낙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제임스 매티스 전 중부군사령관을 차기 국방장관으로 낙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1일(현지시간) 오하이오 주(州) 신시내...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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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락원기계기업소, 영화 관람 및 반영문 작성 지시로 종업원 부담 증가
북한 락원기계종합기업소에 중앙 지시로 영화 ‘하루낮 하루밤’을 의무적으로 시청하고 반영문을 작성해야 한다.지시는 지난 10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종업원들은 낮·밤 작업반 모두 관람 후 업무에 투입됐다.반영문 작성은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하며, 영화 주제인 수뇌부 결사옹위와 내부 적 색출 내용이 반영돼야 한다.보위부가 종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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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중국 국제 여객열차 운행 재개, 무역과 협력활동 활발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북중 간 국제 여객열차 운행이 재개됐다.열차 이용객의 80% 이상은 중국인 사업가, 무역업자, 화교 등으로 구성됐다.일반 북한 주민은 체제 특성상 여객열차 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중국 사업가들은 공산품 샘플과 사업계획서를 들고 북한으로 이동하고 있다.건설 자재 전문 무역업자들도 알루미늄 창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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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긴장 격화…이스라엘 공습·이란 보복 속 미군 7천 명 전개
레바논 남부 티레 지역에서 흰색 연기 기둥이 피어오른다. 이스라엘은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를 무력화하겠다며 레바논 남부에 대한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
걸프 국가들을 겨냥해 공격을 지속 중인 이란은 이라크 서부 안바르 지역의 군 병원과 인근 공병 부대를 폭격했다. 물탱크 주변은 아수라장이 됐고, 군 병원에는 부상자들이 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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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이란 영향력 차단 본격화…병원·학교 폐쇄에 외교 갈등 고조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란 병원 내부에 수백 명이 대기 중이다. 아랍에미리트(UAE) 정부가 이달 중순 해당 병원에 폐쇄 명령을 내리면서, 병원 직원들이 체불된 급여를 받기 위해 몰린 것이다.
이 병원은 50년 넘게 UAE 내에서 이란의 상징적 시설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현재는 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조직으로 의심받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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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무산군 건설사업, 자재 부족 속 주민 동원 논란
북한의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라 함경북도 무산군에서 건설 사업이 진행 중이다.자재 부족으로 여맹(여성동맹)원들이 현장에 동원돼 모래 운반 작업을 맡고 있다.여맹원들은 수레를 끌고 두만강과 광산 인근에서 모래를 채취해 건설 현장으로 나르고 있다.철근과 시멘트뿐 아니라 기본 자재인 모래까지 부족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