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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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동·가계 관광지의 모습. |
[사진] 복구 더딘 관광지 ‘안전사고’ 우려… "경고문 설치해라"
지난해 8월,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가 진도지역에 큰 피해를 입힌 가운데 지역대표관광지인 회동·가계 관광지에 대한 복구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난 29일 회동·가계 관광지를 찾은 한 관광객(목포)은 “겨울이라 강풍이 많이 부는데 아직까지 복구가 이뤄지지 않아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며 “당국도 복구계획이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안내문이나 경고문이라도 설치해야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한편 제34회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는 오는 4월7일부터 9일까지 '꿈을 이루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3일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