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공중 화장실 관리?운영 평가에서 진도군이 6년 연속 전국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진도군은 행안부와 문화시민운동협의회,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한 '제13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 공모전에서 진도대교 인근에 위치한 '이충무공 승전공원 공중화장실'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진도군 군내면 녹진리에 설치된 이충무공 승전공원 화장실은 이번 평가에서 청결성과 유지관리, 문화공간 창출, 친자연성, 녹색성장 홍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 2008년과 2009년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아름다운 화장실 공모전에서도 고군면 회동 관광지에 설치된 뽕 할머니상 화장실과 임회면 서망항 화장실이 각각 동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지난 2006-2007년에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화장실 조성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돼 상사업비 3억원을 수상한바 있다.
지난해에는 전남도가 22개 시·군 공중 화장실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진도군이 인증패와 함께 1,000만원의 상사업비를 지원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