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영상캡쳐범죄도시 시리즈 주연 마동석의 다음 작품을 기다리는 팬이 많다. 그러나 최근 영화 촬영을 빌미로 한 범죄가 발생했다.
‘범죄도시5’ 제작사는 제작진을 사칭해 배우 오디션이나 캐스팅을 미끼로 접근하는 사건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캐스팅 과정에서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공식 사무실이 아닌 부적절한 장소에서 개별 미팅을 진행하는 일도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작사는 이번 사칭 및 사기 행각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며, 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누적 관객 수 4천만 명을 돌파한 충무로 대표 프랜차이즈 영화로, 다섯 번째 작품이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