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소속사는 그가 다음 달 새로운 솔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 출신인 박지훈은 2017년 아이돌 그룹 워너원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배우와 가수로 활약해왔다. 특히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유행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연기 활동에 집중해온 만큼, 이번 앨범 발표는 2023년 4월 이후 3년 만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소위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지훈이 가수로서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박지훈 주연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어제까지 누적 관객 977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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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