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 접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26년 울주군 청소년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24일 밝혔다.울주군 청소년상은 건전한 가치관을 갖고 성장한 지역 청소년을 발굴해 자긍심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설 연휴 동안 극장가는 오랜만에 관객들로 북적였다. 톱스타를 앞세운 한국 영화들이 맞대결을 펼친 가운데, 흥행 성적표가 공개됐다.
연휴 극장가의 최종 승자는 단종의 유배 생활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연휴 기간 매일 60만 명 전후의 일일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상영 15일째인 어제 누적 관객 4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지난해 한국 영화 최고 흥행작 좀비딸보다 이틀 빠른 기록이다.
반면,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는 박스오피스 2위에 머물렀다.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등이 출연한 이 작품은 지난 11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 128만 명을 기록했다.
배우 최우식 주연의 넘버원은 장기 흥행 중인 작품 신의 악단에 밀려 4위를 기록하며, 누적 관객 18만 명대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