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리나라 산천을 직접 누비며 화폭에 담은 겸재 정선은 관념적인 중국 화풍에서 벗어나 진경산수화를 개척한 화가로 평가된다.
올해 겸재 정선 탄생 350주년을 맞아, ‘새로쓰는 화인열전’의 첫 편으로 그의 삶과 예술을 조명한 책이 나왔다.
한국 미술사의 전도사로 불리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001년 출간한 ‘화인열전’을 전면 개정해 다시 선보였다.
책은 겸재 정선의 인생 여정을 따라 다양한 작품을 담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