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김선호 씨 측이 세금 회피를 위해 1인 기획사 법인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사과했다.
처음 의혹이 불거졌을 때 김선호 씨 측은 순수한 목적의 법인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실제 연예 활동 정산금을 해당 법인으로 받았던 사실이 드러나자 고개를 숙였다.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선호 씨가 1인 법인에 대한 이해가 없는 상태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유지해 온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가족들에게 지급했던 급여와 법인 차량, 법인 카드를 반납했으며, 소득세도 추가로 납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제의 1인 법인 운영은 이전 소속사 시절 일임을 강조하며, 현재 몸담고 있는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 씨 개인에게 정산금을 직접 지급하는 등 이번 논란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