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올스타전에서 박정아가 선보인 이른바 ‘김종민 감독 빙의’ 장면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실제로 이윤정은 김종민 감독이 작전 타임마다 가장 먼저 찾는 선수로, 팀 내에서는 ‘애착 인형’으로 불린다. 중계진 역시 이윤정의 이름이 호출되지 않으면 아쉬워할 정도로 존재감이 뚜렷하다.
이윤정은 올 시즌 기죽지 않는 당당한 태도로 코트에 나서며 세트 성공 개수에서도 뚜렷한 반등을 이뤄냈다. 그 결과 이윤정은 도로공사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시즌에는 신인 김다은에게 밀려 웜업존을 지키는 시간이 길었지만, 이윤정은 이 시기를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았다고 말한다.
실업팀에서 뛰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프로 무대에 입성한 이윤정은 데뷔 2년 차에 도로공사의 기적 같은 우승을 이끌며 주목받았다. 올 시즌에는 ‘김천 무패’ 기록과 함께 다시 한 번 정상 등극을 이끄는 세터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