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Grand Canyon National Park)은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국립공원이다.
미국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웅장하고 신비로운 대협곡(그랜드 캐니언)이 유명한 세계적인 관광지로 꼽히며, 음역어로 大峡谷国家公园(대협곡국가공원)이라고도 한다.[1]
2016년 한해에 이 공원을 찾아온 방문자 수는 무려 600만 명에 이르렀다.[2] 1,600m의 깊은 계곡에 흐르는 콜로라도강을 사이에 두고 남쪽과 북쪽 양쪽으로 공원이 나뉜다.
북쪽의 공원을 노스림(North Rim)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북쪽의 가장자리란 뜻이다.
남쪽 가장자리는 사우스림(South Rim)으로 불리는데 대부분의 관광객은 사우스림을 찾아온다.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의 면적은 1,904평방마일(4930km2)로 제주도 섬 전체 면적(1,846km2)의 2.7배에 해당되는 방대한 면적을 차지한다.
공원 지역 내에서의 콜로라도 강의 길이도 무려 277마일(443km)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