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옥천군옥천군보건소는 ‘아이가 있어 행복한 옥천, 우리아이가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임신과 안전한 출산, 산모의 건강회복을 위해 여러 가지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먼저 가임기 여성을 대상으로 엽산제 지원을 1회 2개월분(최대 2회)을 지원하며, 임신부와 가족에게 산전·산후 건강관리 및 분만과정의 이해, 모유 수유 방법 등을 알려주고자 건강관리교실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한다. 올해 하반기 건강관리교실은 10월 중 추진 예정이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업인‘산후조리비용지원’은 지난 5월부터 시행중이며 출생아당 100만원을 지급하여 산모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그밖에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산후 영양제 지원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 출산육아수당 등 임신 준비부터 출산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옥천군보건소 관계자는 “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사업이 출산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