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대한축구협회'황선홍호' 수비의 핵심 박진섭이 16강 전을 앞두고 경고 누적을 지우기 위한, '전략적 퇴장'을 선택했다.
박진섭은 어제(21일) 중국 진화시의 진화 스포츠 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E조 2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코너킥 키커로 나선 뒤, 시간 지연 행위로 경고를 받고 퇴장했다.
박진섭은 "16강 토너먼트 가기 전에 경고를 없애는 게 목적이었고, 준비돼 있던 플레이였다"며, "코너킥 키커 를 맡은 게 6년 전이라 너무 어색했는데, 이강인도 '연기를 왜 그렇게 못하냐'고 한 마디 했다"고 말했다.
아시안 게임 규정상 옐로카드가 두 장 누적되면 다음 경기에 출전이 불가능하다.
태국 전이 4-0으로 앞서면서, 조 1위 확정이 유력한 상황에서 박진섭은 경고 한 장을 안고 토너먼트로 들어가기보다, 이번에 교체돼 3차전 결장을 선택하는 '전략적 플레이'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