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집안에서 나체 상태로 양손에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린 30대 여성이 테이저 건을 맞고 제압되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2분경 상록구 월피동 빌라 주거지에서 나체로 양손에 흉기를 든채 소란을 부렸다.
A씨는 흉기로 방바닥과 벽을 내려찍고 경찰이 출동하자 흉기를 자신의 목에 겨누며 자해를 시도하던중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쓰러졌다.
경찰은 A씨가 평소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는 주변인들의 진술을 듣고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응급입원조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