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7월 31일 새벽 전남 순천의 한 편의점에서 처음 출근한 20대 남성아르바이트생이 하루만에 금품을 훔쳐 달아나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행방을 쫒고 있다.
KBS등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0분경 순천시 연향동 한 편의점에서 20대남성직원 A씨가 현금 등을 훔쳐 갔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되었다.
아르바이트 첫날 이같은 대범한 범행은 많은 충격을 주고 있다.
A씨는 점주가 없는 틈을 타 교통카드에 150만원을 충전하였고 계산대에 있던 현금 50만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에 걸린 시간은 단 2시간도 채 되지않는다. 피해를 입은 점주는 충전식 선불카드가 곧바로 현금화 된 것 등을 볼때 A시가 절도를 위해 해당 편의점에 위장 취업한것으로 생각된다고
입장을 표현하였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신원을 특정하고 행방을 추적 중이다. 또 인근의 다른 편의점에도 이같은 피해 사례가 있는지 조사중인걸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