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서울 강남의 한 고층건물에서 10대 여학생이 추락해 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6일 오후 2시 30분쯤 강남구 테헤란로의 한 고층 건물 옥상에서 10대 여학생 A씨가 떨어져 숨졌다고 밝혔다.
A씨는 자신의 눈의 실시간 방송으로 전 과정을 생중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A씨의 방송을 본
시청자수도 수십명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의 시청자 신고로 오후 2시 20분쯤 경찰과 소방등이 현장에 출동하였지만 결국 사고를 막지는 못하였다.
경찰은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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