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3.1절에 세종시의 한솔동 소재의 한 아파트 가구에 일장기를 걸어 논란이 되고있다.
이에 시민들이 항의서 방문및 관리사무소에 신고를 하였지만 세대주를 만나지 못하였고.
경찰등 현장에 출동 한걸로 알려졌다.
이웃들의 계속 된 항의에 결국 4시경 일장기를 내린것으로 전해졌다.
일장기를 게양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도 아직 불투명한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