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김민정 기자
인천연수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는 지난 1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번 강의는 중국, 일본, 독일, 앙골라 등 13개국의 유학생 50명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범죄’와 관련해서
△ 각 범죄 유형 및 사례 △ 예방 및 대처방법 △ 외국인 범죄의 사회적 여파 등 중심으로 진행다.
그리고 유학생들로부터 범죄예방 및 수칙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Q&A 시간을 갖는 등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마무리하였다.
연수경찰서 관계자는 “누구나 범죄를 저지를 수 있고 또 당할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특히 외국인의 경우 스토킹 범죄, 디지털성범죄 및 마약범죄 등에 연루되어 인터넷,
TV 등 각종 언론매체에서 범죄 행위자의 국적이 알려지게 되면 이를 접하는 국민은 간접적으로 그 나라에 좋지 않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행동이나 말에 신중함에 필요하다”며 유학생이 범죄피해를 입을 때 112신고, 여성긴급전화(지역번호 + 1366)에 신고토록 홍보하는 등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연세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대상 범죄예방특강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