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글로벌 경기 둔화의 부정적 영향이 확대되면서 앞으로 우리 수출의 증가세도 약화될 것이라는 한국은행의 전망이 나왔다.
성병묵 한국은행 조사국 국제무역팀 차장은 오늘(29일) ‘글로벌 경기둔화가 우리 수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BOK 이슈노트)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진은 최근 우리 수출 상황에 대해 “1분기 정점 이후 둔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지만, 미국·EU 등 선진국에 대한 수출 증가세와 IT 수요 확대 등으로 둔화세가 비교적 완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우리 수출은 글로벌 경기와의 동행성이 크기 때문에 수출 둔화 흐름이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특히 주요 국가들의 금리 인상이 가속화되면서 선진국과 신흥국의 경기 둔화가 초래되고 있는 만큼 향후 수출에 대한 부정적 영향은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