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여주시 제공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지난 2월 5일 여주5일장 세종시장 구역(CU편의점~여주농협사거리)의 양쪽으로 서 있던 노점상을 40년만에 가운데 배열로 정비해 상점가 앞 통로를 개방했다.
이번에 정비된 여주5일장 세종시장 구역은 100여 대에 이르는 과밀 매대 수와 무질서한 운영 등으로 인해 지역 주민과 상인들로부터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온 곳이다.
이에 시는 여주5일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점상의 생존권을 보장하면서 지역 상점가와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으로 노점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구역은 전주‧통신주 지중화공사, 도로 공사 등 각종 사업추진으로 보행도로가 다소 불편하지만, 여주5일장 개장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가운데 배열 추진 시기를 다소 앞당겨 추진했다.
시관계자는 “혼란스럽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며, 보행로 등 불편구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보완 및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상인들과 지속적인 대화와 소통으로 여주5일장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여주5일장은 코로나-19 4단계 상황에서도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해 2021년 8월 30일 안심5일장을 개장한 이후 현재까지 계속 개장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