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진천군청 전경]진천군 공직자들이 주말도 반납한 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힘을 보태고 있다.
이월면행정복지센터 직원 20여명은 16일 이월면 삼용리 소재 화훼농가를 찾아 구근 수확 작업을 도왔다.
화훼 농가주는 “소비량 감소 및 일손부족 문제로 막막했는데 이월면 직원들 덕분에 큰 힘이 됐다” 고 감사를 표했다.
박노경 이월면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화훼 농가에 우리의 노력이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생산적 일손돕기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같은 날, 진천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이관희) 직원 20여명도 덕산읍 소재 화훼농가를 찾아 부족한 일손을 채우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