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출처 = 울산 공식 홍보블로그]울산암각화박물관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숲속의 박물관 학교 ‘낙서와 예술 사이’를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낙서와 예술 사이’는 천전리각석을 이해하고, 느낀 바를 ‘티슈페이퍼 아트’ 방식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당초 박물관 내에서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교구재를 우편으로 보내주는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교구재는 캔버스, 색화지, 학습지, 학습지도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 대상은 울산시 관내 가정 어린이집이며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13일(수)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신청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암각화박물관 공식 누리집(www.ulsan.go.kr/bangudae)을 참고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집 담당자가 직접 운영할 수 있도록 학습지도안, 교육자료 등도 함께 발송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 교육 공백이 조금이나마 메꿔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