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안으로 5곳에 총 1MW 규모...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세계보건기구(WHO)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발생한 에볼라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WHO가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한 것은 2005년 규정 도입후 다섯번째이다.
올해 6월 에볼라에 감염 된 50세 여성과, 손녀 등 2명이 숨졌다.
이들은 다른 가족들과 콩고민주공화국에 다녀온 뒤 에볼라 감염 판정을 받았다.
한편 WHO는 이달 11일,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여성이 우간다의 시장에 건너갔다가 시장에서 네차례 구토후 콩고로 돌아갔고, 에볼라로 숨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