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안으로 5곳에 총 1MW 규모...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범죄인 인도법안에 반대하는 홍콩 시위대들이 홍콩이 아닌 중국 정부를 목표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보인다.
홍콩 시위는 현재 철저한 언론 통재로 중국 본토인들은 그 시위 목적을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홍콩 시위대는 시위 목적을 정확히 알림으로서 중국 정부르 압박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시위대는 송황법 반대에 대한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주말 중국인이 붐비는 지역에서 가두 시위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시위는 주최측 추산 23만명, 경찰 측 추산 5만 6천명이 참여하여 카오룽 반도에 있는 침사추이에서 인근 웨스트 카오룽 고속철 역 부근까지 행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