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생 에너지로 행복한 울산햇빛마실 조성 추진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에 발맞춰 ‘울산 햇빛마실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가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해 수익을 마을 발전기금으로 활용하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사업이다. 울산시는 5개 구군 1,652개 통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올해 안으로 5곳에 총 1MW 규모...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독립기념일 행사에 미군 주력 탱크인 M1 에이브럼스 탱크 두대와 스텔스 전략폭격기 및 전투기가 동원될 예정이다.
다만 탱크의 하중으로 인해 도로가 훼손될 위험이 커 시내 퍼레이드는 진행하지 않는다.
이날 탱크는 전시 되는 방식으로 동원 될 것이라 보도되었다.
한편 기존 미 독립기념일은 미국인 축제로 치러졌었으나, 현직 대통령이 연설을 하거나 군용 장비가 동원 된 것이 거의 없어 비판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