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라남도는 2018년 건설교통 지역개발 분야 중앙 공모사업에서 지난해보다 1천538억 원이 늘어난 국비(공기업 포함) 2천667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도시재생사업 8곳 2천17억 원(공기업 1천217억 원 포함), 소규모 재생사업 10곳 17억 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수요맞춤 지원 사업 3곳 70억 원, 투자 선도지구 나주 빛가람에너지 클러스터사업 100억 원, 공공임대주택 지역수요 맞춤형 사업 1곳 131억 원, 마을 정비형 사업 2곳 324억 원 등이다.
또 서남해안권 발전거점 조성사업 프로젝트의 하나로 서남해안 명품 경관 육성 사업과 호남선 남행열차 사업 용역비 3억 원을 확보했다.
이 용역 사업은 해안 및 내륙권 발전사업 중 일부 사업의 세부실행계획을 세우기 위한 것이다. 앞으로 국비 지원 근거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같은 성과는 민․관이 참여하는 도시재생지원협의회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거나 현장, 발표평가에 대비해 전문가 전략회의, 모의연습 등 찾아가는 컨설팅을 펼쳐온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김정선 전라남도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 SOC 국고 예산과 생활밀착형 SOC 예산 포함 국비 1조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며 “공모사업도 타 지역과 다른 체계적 전략을 수립해 전남에서 많은 지역이 선정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