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시(시장 박남춘)은 ‘제4회 인천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기획공모전’ 심사결과를 2018년 8월 21일 시홈페이지(http://www.incheon.go.kr) 및 창업경진대회 홈페이지(http://www.startupidea.kr/)를 통해 발표했다.
2015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은 참가 대상이 인천시민, 관내 대학교 재학생, 사업체종사자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되었다.
심사결과 자전거를 기반으로 한 <360°VR 관광플랫폼> 제안이 최우수로 결정 되었으며, 책 단어 인식 서비스인 <오감북>이 우수, 날씨정보와 GPS위치를 기반한 <위드 웨더(With Weather)>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수상을 받은 <360°VR 관광플랫폼>은 프로경륜선수단을 통한 자전거행사를 기반으로 주변관광지를 360°VR 동영상을 촬영하여 위치기반 VR서비스 및 관광안내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플랫폼 서비스로 향후 행정안전부 창업경진대회 왕중왕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시민의 데이터 활용 확산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 및 창업 기업 발굴·육성 제공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 기대하며, 매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확대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