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우리나라에서‘섬의 날’을 올해 처음 지정하였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3.20 도서개발촉진법 개정을 통하여 매년 8월 8일은 섬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는 도서민 지원과 배려, 섬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한 국민의 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섬의 날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국가와 지자체에서는 이날을 기념하여 행사를 개최할 수 있게 되었다.
섬의 날 지정은 섬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섬 발전을 위해 정책의 일관성이 필요하다. 섬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경제적 측면에서 볼 때 도시지역과는 너무도 다른 저성장과 인구감소 등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섬 주민의 고령화로 활기를 잃어가고 있다. 가까운 일본도 도서지역의 빈집이 증가하여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섬 주민들은 제한된 공간에서 자연자원 및 기후와 싸우고 적응해오면서 영토를 지켜온 사람들이다. 특히, 서해5도는 남북이 대치하는 현장에서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며, “시는 중앙정부와 함께 도서민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살고 싶은 섬 조성을 위해 도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