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6일 관내 어린이집 원장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폭염 관련 안전교육과 아동학대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 무안군어린이집안전교육실시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집 안전사고 예방과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통학차량 안전관리 규정 준수, 폭염대비 야외활동 자제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다.
무안군은 어린이집이 자체적으로 영․유아 보호 활동방침을 마련하고 아동학대 방지 교육 실시를 촉구 했으며, 전체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상대로 8월 중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반을 편성하여 통학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57개소를 대상으로 7월 30일까지 차량안전 관리 전반에 대한 사항과 규정준수 여부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최근 잇따르는 어린이집 안전사고와 아동학대 사건들로 인해 학부모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어린이집에 대한 안전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불안감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