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 지도읍(읍장 김영주)은 지난 7월 26일 지도읍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통합사례관리 대상가구(위기아동 가정)의 생활실태 정보를 공유하고 대상가구에 대한 각 기관의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 개입을 위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도읍 맞춤형복지팀, 신안군 드림스타트, 지도초등학교,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 무안군 해오름어린이집 5개 기관의 담당자 등 9명이 참석하여 대상가구의 주요 욕구와 위기사항을 적극 파악하고자 함께 노력하였으며 각 기관별 서비스제공 사항을 공유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의 원활한 제공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민하고 심도있게 토론하였다.
또한 효율적인 사례관리를 위해 대상가구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간 공유하고 모니터링하기로 하였다.
지도읍 맞춤형복지팀장은 “복합적인 문제해결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대상자가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