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뉴스21/전남)=신안건정영어조합법인에서는 「명품 신안민어건정 OPEN 기념식」을 7. 25(수) 신안군 증도면 신안건정 가공공장에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신안군 의회의원과 유관기관 단체,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신안건정 가공공장은 증도면 돌마지길 115번지 일원 4,912㎡ 부지에 지상 1층 676.2㎡ 규모로 총 15억원을 투자하여 원물 처리시설, 급냉 시설, 냉풍 건조시설, 건정 고추장 체험장 등의 공간으로 건립되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축사에서 “서울시의 22배에 달하는 드넓은 신안바다는 다도해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갯벌도립공원 등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자연산 민어, 홍어, 낙지, 전복 등 최고 식재료들이 생산되어, 깨끗한 바닷바람으로 오랜 시간 정성들여 만들어 내는 건정의 최적 생산 조건을 갖추고 있어
국제인증 ISO,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산시설로 손질하고, 3년산 천일염으로 염장 가공하여 일정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명품 신안건정 가공공장의 OPEN을 축하하며, 건정의 세계화에 앞장 서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밝혔다.
향토산업육성의 일환으로 ˊ14 ~ ˊ17년까지 천사섬 전통건정 명품화사업이 진행되어, ˊ18년 6월 현재 매출액 2억원, 고용인원 13명 창출 등을 통하여 신안건정영어조합법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