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보좌관 페이스북)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 보좌관이 고(故)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을 조롱하는 듯한 잔치국수 사진을 올려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23일 저녁 조 대표의 보좌관 정 모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잔치국수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먹었다. 오늘 저녁 못 드신 분 몫까지 2인분 먹었다. 내년 7월 23일을 좌파척결 기념일로 지정하고 잔치국수 먹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정 씨의 글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직후 SNS에 잔치국수 사진을 올리며 쓴 글을 되받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고인의 생전 글을 되받은 것이라 할지라도, 조롱한 것은 명백히 잘못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보좌관으로서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 또한 이어지고 있다.
정 씨는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한 후 24일 페이스북에 “삼가 노회찬 의원님의 명복을 빈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 저의 잔치국수 사진으로 물의를 일으켜서 죄송하다.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뒤늦게 사과의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