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지난 19일부터 1박 2일간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강소농 30여명을 대상으로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18년 강소농 육성 기본교육을 이수한 강소농 농가와 기존농가 및 2018년 청년창업농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참석한 교육생들의 자기소개 등을 통한 마음열기 시작으로 ㈜G&B 대표이자 농업경영분야 전문가인 이승현 박사를 강사로 초빙해 농업인의 현재 농장경영 재무 분석을 바탕으로 비전 수립, 경영개선 실천 방법제시, 경영계획서 및 실행보고서 작성 등의 강의와 6차산업 체험교육 및 현장견학 등으로 진행되었다.
강소농 경영개선 심화교육은 농가들이 스스로 현재의 농업 경영상태를 진단하고, 목표를 수립해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며, 경영개선 진단을 통한 비용절감, 품질향상, 고객확대, 가치향상, 역량개발에 대한 농업 경영체의 경영계획을 수립 이를 실천해 10% 소득증진이라는 강소농의 교육목표를 달성하고자 뜨거운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참가한 농가는 “처음 해보는 농장분석과 농장경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 발표를 통해 경영목표가 보다 뚜렷해지고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농업 경영 계획을 수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신안군농업기술센터 강행선 소장은 “이번 심화교육을 통해 농업경영체 스스로가 경영목표에 도달 할 수 있도록 자신이 작성한 실행계획서를 토대로 향후 후속교육을 추진 할 계획이며, 농업의 무한 경쟁에 대비하여 농가 실질소득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 강소농은 2011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93명의 강소농 선정해 신안농업의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가 경영개선 실천교육, 경영컨설팅, 자율모임체 조직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