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양성평등주간(7.1. ~ 7.7)을 맞아 7월 11일(수) 신안비치호텔에서 신안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성금) 주관으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각 기관 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박우량 신안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유관단체장 및 여성단체회원 350여명은 남성과 여성이 함께 만드는 성평등을 기원하며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였다.
또한 박우량 신안군수는 양성평등 및 여성의 권익증진에 기여한 지도읍 김애순 외 19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하였으며, 박성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황화실 전임회장 외 7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다.
축하공연으로 팔금면 여성회원들이 꾸준이 연습해온 난타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박성금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신안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신안군과 함께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노력하며, 평등을 일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신안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