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이서원은 12일 서울동부지법 형사9단독 1차 공판에 출석했다.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서원은 단정한 흰색 셔츠에 모자를 쓴 차림이었다. 마스크나 겉옷 등으로 얼굴을 가리는 행동은 없었다.
이서원은 취재진을 향해 "물의를 일으켜 국민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고개를 숙였다.
비록 이서원 본인은 기억하지 못하지만, 우선 피해자의 귀에서 이서원의 타액이 검출된 만큼 추행 자체를 부인하진 않는다는 것. 하지만 "이서원은 당시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이서원은 '피해자에게 사과했나'라는 질문에 "시도는 했다.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