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무안군 무안읍 철소재길 힐링거리 조성회(회장 이종섭)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아침 건강걷기시간을 활용하여 철소재길과 학교 주변에 화단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철소재길 힐링거리 조성회는 성동공원을 시작으로 주바라 복지원 입구 외 4개소에 지난 5월 회원들이 성동공원에 씨를 뿌려서 키운 백일홍 꽃을 파종하여 화단을 조성했다.
또한, 공부하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등하교시 꽃을 볼 수 있도록 초당대에서 무안고등학교 가는 길과 무안교육청과 석호아파트 사이에도 백일홍 꽃을 심어 아름다운 무안 가꾸기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종섭 위원장은 “쓰레기와 잡초가 있는 모든 곳에는 꽃을 심겠다는 각오로 주민공동체가 솔선수범하여 철소재길 명품 힐링 거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