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본격적인 하계휴가철을 맞아 주민과 관광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7월 9일부터 8월 9일까지 ‘공중화장실 이용편의 대책’을 추진한다.

신안군은 여객선터미널, 선착장, 해수욕장, 공원 및 주요 관광지 등 다중 이용시설 공중화장실 103개소에 대해 대대적인 보수 및 대청소를 실시하여 청결한 공중화장실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군에서는 신규 수요 충족과 이용객 편의를 위해 2018년 상반기 ‘신의 삼도대교 공중화장실’을 신축하고, 노후 공중화장실 32개소에 대해 개‧보수를 완료하였으며,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 촬영카메라 범죄예방을 위해 지난 6월 25일 목포경찰서, 송공항 주변 상인회와 합동으로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중화장실 3개소를 점검했다.
앞으로도, 신안군은 쾌적하고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유지보수를 실시하고, 안전‧편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