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25~26일 광주 광산구가 어린이집, 유치원 등 200여곳의 운영자·위생관리책임자 등 350여명을 대상으로 호남대에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광산구와 광산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에 참가한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소규모 집단급식소 관계자들은, 여름철 자주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재료 선택·조리·저장 방법들을 배웠다.
특히 호남대 식품영양학과 한규상 교수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기 쉬운 여름철 영유아를 위한 건강한 조리법 등 건강 식단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산구 관계자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이 발생하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