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김 산 무안군수 당선인의 민선7기 출범단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당선인의 민선 7기 광주 혁신위원회가 24일
“민간공항은 군 공항 이전과 별개로 조건없이 무안공항으로
이전하겠다”고 약속함으로써 무안국제공항 활성화의 발판이 마련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또한 그동안 무안공항 활성화의 발목을 잡았던
무안공항 시설확충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촉구합니다.
무안공항의 활주로 길이 2800m에서 3200m로 연장,
수하물 처리 확대, 계류장 확대 등에 모두 526억원의 예산을
국토부는 조속히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합니다.이와 함께 미흡한 공항 편의시설의 대폭 개선,
광주·전북·충남·경남 등에서의 무안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대규모 투자도 필수적입니다.
무안군수 민선7기 출범단은 현재의 일본, 중국,동남아 위주 노선에서 탈피해
해외 주요 도시를 연계하는 노선, 러시아 등 극동 지역 국제노선을 개발하는 한편 국제선 연결 기능을 하는 무안~인천, 무안~김해 노선 신설 등을 통해
무안공항을 명실상부한 허브공항으로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