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보령경찰서 대천여름경찰서 개서식 모습경찰이 다가오는 피서철을 맞아 주요 피서지에서 몰카를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를 집중 단속한다.
경찰청은 7월~8월 해수욕장ㆍ계곡ㆍ유원지 등 전국 주요 피서지 총 78곳에 여름경찰관서를 운영하고 경찰관 534명, 의경 436명 등 전종요원 970명을 투입한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최근 불법 촬영 등 성범죄에 대한 관심도와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을 감안해 여청수사·형사·지역경찰 등 합동으로 구성된 ‘성범죄 전담팀’을 운영하며, 피서지에서 빈발하는 불법촬영·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경찰은 또 해당 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팀을 투입해 범죄불안요인을 제거하는 한편 주민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피서지 주변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발굴해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