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 운영
여수시가 여러 청사로 나뉘어 근무하는 직원들의 업무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결재 및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시는 지난 12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국동임시별관을 직접 찾아가 결재를 진행하고 부서별 업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그동안 직원들이 결...

▲ 보령해경이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 현수막 설치장면
보령해양경찰서(서장 이진철)는 여름철 선박의 조업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어선의 기관실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 일명 빌지의 적법한 육상처리를 통해 불법적인 해양배출을 줄이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6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선저폐수란 선박의 엔진 가동으로 하부에 떨어지는 기름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이나 선내에서 발생한 물이 섞여 기관실 바닥에 고인 유성혼합물로 최근 3년간 보령관내 선저폐수 오염사고는 15년(3건), 16년(1건), 17년(3건)으로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 보령해경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저폐수 수거장면
이에 보령해경은. 해안가 전광판 및 배너에 문구 게시. 선저폐수 배출금지 포스터 및 리플릿 배포소형 어선 선저폐수 무상수거 서비스. 해상 계도방송 송출 등 해양환경공단, 수협과 합동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영태 해양오염방제과장은“내가 몰래 배출한 선저폐수, 언젠가 큰 화가되어 돌아온다.”며 선저폐수 적법처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