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목포시, 무안군, 순천시,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금호타이어(주)와 함께 오는 21일 도청, 7월 10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행차 배출가스 무상점검 서비스를 한다.
무상점검 대상은 특수차량을 제외한 경유, 휘발유, LPG 차량이다. 자동차 배출가스가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측정해 기준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제작사로부터 무료 점검과 정비 상담을 받도록 할 계획이다.
참여하는 현대자동차(주), 기아자동차(주), 금호타이어(주)에서는 현장에서 워셔액, 부동액 보충 및 전구, 와이퍼 등의 소모품 교체와 타이어 적정 공기압, 배터리, 엔진오일 등을 무상 점검해준다.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이번 무상점검을 통해 자동차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 환경문제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를 줄여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앞으로도 운행차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무상점검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